줄거리

20년 전, 울주군 범서읍의 공중목욕탕 양지탕은 늘 북적였다. 세월과 함께 양지탕은 폐업해버리고 사라졌다. 하지만 그때 양지탕을 이용하던 사람들은 남았다. 20년 만에 범서에서 ‘양지탕 멤버’들이 모인다. 그들에게 양지탕과 양지탕 사람들은 어떤 의미일까?
(2020년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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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시방에 자주 가는 페르시안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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