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기욤은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질렀다”는 이유로 호라시오를 살해한다. 이해할 수 없는 살인 동기는 재판 중 혼란을 야기시키고, 10년 간의 수감 생활 동안 기욤은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지른” 사내에 대한 이야기를 차차 잊게 된다. 그런데 그가 출소한 뒤, 누군가 또 다시 크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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