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시작과 함께 중국 국기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아이들 학교에서 열리는 문화교류의 날 행사를 맞아 한 여성이 국기를 다림질한다. 진심 어린 선의이긴 했어도 어느 정도 중국계 미국인이란 정체성 때문에 취했던 행동은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는데.... 어쩌면 인간이 인종적 편견에서 벗어난다는 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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