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한시의 양쯔강을 따라 이어지는 도시의 초상. 몇몇은 수영과 춤, 노래를, 몇몇은 삽질과 용접 그리고 망치질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공연을 펼치는 공공의 무대다. 자연에 의해 조각되고 포효하는 기계들과 치솟는 인프라에 의해 풍경은 극적으로 변화한다. 욕망을 심고, 기억이 묻힌 곳. 잃어버린 공간. 
(2021년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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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태솔로 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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