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케 쇼 감독은 〈와일드 투어〉의 주인공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핸드폰 카메라 등으로 기록한다. 사람으로 가득한 도시의 일상과 자연의 탁 트인 풍경이 번갈아 등장하는 가운데 관객은 감독의 사적인 기억과 시선을 공유하게 된다. 2014년부터 시작된 미야케 쇼의 `무언일기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무언일기 2018〉에는 〈와일드 투어〉의 제작 모습이 일부 담겨 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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