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겹의 층>의 이야기는 어떤 고풍스러운 박물관의 방문객들이 스스로가 공연자임을 밝히면서 전개된다. 그들의 음악은 이 의도된 배경들을 잠시 점령하고, ‘유럽적인’ 것과 ‘다른 것’을 단순화 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누가 화자이고 누가 청자이어야만 하는지에 대한 권력 관계에서 중심을 잡는다.
(2021년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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