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네 잠파올로의 감독 아래 20명의 애니메이터들이 모여 제작한 마치 눈으로 보는 시와 같은 단편. 캐나다의 환경운동가인 세번 스즈키가 12살이었던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 정상회담에서 지구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외침과도 같았던 연설을 바탕으로 연출했다.
(2023년 제1회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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