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경찰과 용의자, 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테이블 위에는 우산 하나가 올려져 있고 경찰은 용의자를 추궁하기 시작한다. 제한된 공간에서 두 배우의 연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영화는 다양한 카메라 앵글, 효과적인 조명의 활용 그리고 위트 넘치는 대사들을 통해 단조로움을 극복한다. 두 배우의 능숙한 연기와 단편다움이 잘 드러난 이 영화는 리퀴드아트72시간영화제에서 제작되었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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