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포스만 입구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부비새 개넛 서식지가 있는 고대 화산섬 배스 록이 있다. 준과 지금은 고인이 된 남편 브라이언은 1960년부터 3년간 개넛을 관찰하기 위해 지냈던 그곳을 고향이라 불렀다. 준은 그곳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비극적일 만큼 감소한 세계 해조(海鳥) 수에 관해 이야기한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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