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의 정상을 밟은 사람보다 우주로 나간 사람의 숫자가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 2019년, 산악 가이드 에이드리안과 카를라는 K2 무산소 등정에 도전한다. 걸음 걸음마다 그들은 위험, 좌절, 불행을 맞닥트린다. 하지만 영화 속 에이드리안이 한 말처럼 그들은 "산이 더 이상은 안 된다고 할 때까지 나아간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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