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편안함에 젖어 옛 옹기를 잊어버렸다. 한때 흙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조명철은 늦깎이 옹기 후계자로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흙으로 돌아왔다. 실용적이고 건강한 옹기를 꿈꾸며 우리들에게 아직 옹기가 살아있다는 것을, 흙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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