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실험 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러닝타임 5분 국가 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0명
줄거리
2019년 열린 ‘제3의 영역’(Third Realm) 전시를 위해 제작된 프로젝트성 작품이다. 이 영화는 작금의 세계적 위기에 대한 통렬한 대답이며, 격리 기간 동안의 생활에 대해 기록한 연작 중 일부이다. (2021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뷰
아피찻퐁 위라세타꾼 감독은 콜롬비아에서 차기작을 준비하던 중 팬데믹 상황으로 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는 외부적 제한이 거대하게 자리 잡은 상황에도 영화감독으로서 지속적인 작업을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10월의 울림>을 포함한 일련의 단편을 완성했다. 비가 내리는 자연을 마주한 집에 걸린 얇은 천은 다른 세계로 통하는 연결고리이자 웜 홀이 되어 우리를 새로운 판타지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2021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문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