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난 몸 닿는 데까지 할 거야. 힘닿는 데까지... 이웃집의 할머니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이웃을 맞이하는 김광순 할머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5평 남짓한 작은 문방구 속에서 넓은 정을 이바구한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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