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행은 우리의 존재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사회적 공간을 지배한다. 나란히 걷거나 마주 보는 행위에는 교류의 의미가 담겨 있다. 모든 사람이 가진 고유의 속도를 결합하면 숨어 있던 조화가 생긴다. 에드워드 머이브리지의 사진 작품을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보행자 50명의 걸음이 만드는 활기찬 리듬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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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년병장 피에트로 막시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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