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자욱한 정체불명의 황량한 도로 비탈길에서 외톨이 십 대 소년 데이비스가 사고를 당한 청년을 발견한다. 그 청년은 죽음의 세계에 속해있기 때문에 데이비스의 외로움을 끝낼 무리를 찾게 해 줄 유일한 다리가 될 것이다. 새로운 가족을 염원하던 나날들이 마치 꿈처럼 사라진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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