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를 오가는 다국어(일본어, 태국어, 한국어, 광둥어, 만다린어) 단편영화로 사랑에 번민하고 실수를 저지르는 인물들로 채워진다. 상호 연결된 일련의 탐구가 사랑에 대한 독백, 자아의 (재)발견 및 고차원적인 의미 추구와 어우러지는 가운데 다양한 언어, 장소 및 분위기를 오간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당위성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의 범아시아적 성격을 압축하여 보여준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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