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위아래가 뒤바뀐 세상. 낯선 동시에 익숙하다. 인간은 개미처럼 프로그램화되어 보이는 반면 동식물은 개인처럼 행동한다. 필름 재질의 표면은 마치 호흡하는 피부처럼 입자가 거칠고 수명이 짧고 엷은 색을 띠며 진동한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이자 홈 무비이자 교향곡이다. 순환하는 인류 종말 시계는 이미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생물은 지구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인간의 파괴적인 행위는 불가역적이며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걸 파괴하고 위협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언제쯤 깨닫게 될까?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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