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와 환경 문제에서 출발해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실천 방법을 찾아 나서는 요리 로드 무비. 영화감독이자 먹거리 운동가인 다비드 그로스는 “가치가 남아있는 것은 버리지 않는다”는 ‘모따이나이’ 정신에 이끌려 일본으로 향한다. 미식의 천국이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매년 엄청난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는 일본에서 감독은 지역의 요리사, 농부, 활동가, 과학자를 만나며 ‘제로 웨이스트 부엌 혁명’을 위한 맛있는 요리법을 고안한다.
(2021년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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