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잃은 한 선원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전당포를 찾는다. 하지만 그의 행동은 결국 비극적 결과를 낳는다. 요리스 이벤스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시인이자 비평가인 헨드릭 마스맨(Hendrik Marsman)의 시 『플라잉 더치맨』을 시나리오 삼아 만든 작품으로, 감독은 멜로드라마를 만들면서도 소비에트 스타일의 사실성을 추구하려 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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