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6월 모의고사가 끝난 날, 지경은 시현에게서 인서울을 포기한다는 폭탄선언을 듣고 기분이 상한다. 화가 난 지경과 상처받은 시현 사이의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작품은 청소년기 스스로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주변의 환경과 삶의 터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고찰한다. 우리는 그 속에서 어떻게 삶을 꾸려 나가야 하는가?
(2021년 제21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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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크받은 크리스틴 에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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