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롱잉>은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퀴어 인권 운동을 이끈 로드니 크룸의 역사와 유산을 새로운 세대 활동가 샘 왓슨의 시점으로 제시한다. 크룸의 가족과 친구들을 인터뷰하며, <빌롱잉>은 태즈메이니아가 배제에서 포용으로, 편견에서 수용으로, 증오에서 포옹으로의 공간이 되어가던 여정을 기록한다.
(2021년 제21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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