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용실에서 아줌마 파마를 어색하게 받지 않을 수 있는가? 세탁소에 치마를 들고 갈 수 있는가? 국밥집 이모를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가? ‘나’는 왜 가능하고, 언제까지 가능하고, 어디에서 가능한가? 여성 연대에 ‘나’는 환영받을 수 있는가?
(2021년 제21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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