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구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의 통역사 세 명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들은 그 어떤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거나 개인사를 개입하지 않고 증인, 피해자, 가해자의 충격적인 증언을 전달한다. 재판소에서 이들의 위치와는 달리, 영화는 이들의 목소리와 경험담을 중심에 둔다.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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