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엔진으로 시뮬레이션된 과거 사진과 얽힌 3D 가상 우주를 통해 잃어버린 과거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이야기는 크메르 루주의 한 중국인 생존자의 기억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2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 비극은 오늘의 이야기에 힘입어 우리의 현재를 계속해서 새롭게 바꿔가고 있다.
(2021년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