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코로나19의 시대부터 서구 세계의 사회적 불안정에 이르는 전지구적 위기를 탐구한다. 야시네 카레드의 모니터남자라는 개념은 세 대륙의 여섯 참가자들이 만나는 가상 공간의 지점들을 넘나드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국경과 물리적인 경계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1년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