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한 성직자가 장군의 부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그는 사랑의 황홀한 기분과 금기를 어긴다는 죄의식과 두려움의 감정을 동시에 겪으며 여러 환상을 본다. 시인 앙토냉 아르토의 시나리오와 함께 완성된 작품으로 서사와 이미지의 자유로운 전개 등 초현실주의의 영향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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