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태국과 미얀마의 국경에는 대나무 수상 가옥들로 이루어진 마을이 있다. 오랜 시간 수많은 난민들의 거주지가 되어온 이곳은 명목상 태국 정부의 관할이나 주민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국적자로서 살아가고 있다. 이들은 자유에 대한 인간의 기본권마저 제약하는 착취와 폭력의 악순환 속에서 삶을 잇는다.
(2021년 제1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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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뱅이 라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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