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소아마비 대유행의 피해자인 마리테스 버스는 이제 어머니이자 아내, 직원, 그리고 필리핀 국가대표 장애인 선수가 되었다. 그녀는 자국에서 개최될 장애인 아시안 게임을 준비하며 2020년 도쿄 패럴림픽 입선 자격을 받기 위해 분투한다. 그런데 마침 코로나19 사태가 터진다.
(2021년 제18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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