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시아와 그녀의 딸 바시아는 문명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연의 리듬과 법칙에 따라 동물, 죽은 이들의 영혼과 더불어 살고 있다. 외떨어진 그들의 거주지는 평화와 안전함을 주는 대신 타인을 만나고 싶은 갈망을 갖게 만들기도 한다. 이 영화는 남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관찰하며 그들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더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2022년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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