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스트리아 빈의 시인이자 만화가 스테파니 사르그나겔은 작품을 통해 컬트적 명성을 얻는다. 프로듀서 토마스 그라처와 감독 미카엘 오스트로브스키는 그의 일생이 전기 영화로 만들기에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한다. 사르그나겔은 모든 사람을 파멸의 벼랑으로 몰고 간다. 이 영화는 결국 실패로 돌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이마저도 영화 제작의 한 부분인 것일까?​ 
(2021년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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