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해한 시 ‘평화로 가는 길은 없다 –평화가 길이다 (There is no way to peace- Peace is the way.)’를 서예체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브라운/올비가 흑백 애니메이션의 채색을 맡았으며, 존 케이지가 담당한 영화 음악은 기독교 신화/십자가를 가사에 우연히 반영했다. 영화 속 글씨 모양은 켄 노울튼의 도움으로 컴퓨터에서 임의의 프로그램으로 쓰여졌다.
(2021년 제18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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