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문은 작가의 작업실 안에 만들어진 인공달의 환상을 기록한다. 이 영화는 영화 제작 도구에 유리를 씌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실제 달과 비교했을 때, 시간제 달은 스스로 움직이고, 광도와 색을 바꾸는 의인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메라는 이 유기 달을 멀리서부터 끝까지 쫓아다닌다. 그것은 카메라와 숨바꼭질을 하며 춤을 춘다. 영화는 보통 카메라 뒤에 있는 장치를 렌즈 앞쪽으로 다시 가져가서 정상에서 벗어난 시각적 주도 내레이션을 연출한다.
(2021년 제18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