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서해안에서는 40세에서 80세 사이의 아일랜드 여성들이 매일 아침 대서양의 차가운 물에서 수영한다. 10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수영한 마르텔은 골웨이의 레이디스 비치에서 다른 여성들과의 만남, 찬물에 몸을 담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그들은 바다에 대한 사랑으로 단단히 묶여있다.
(2021년 제5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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