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로라 그리핀
러닝타임 15분 국가 아일랜드 조회수 오늘 1명, 총 2명
줄거리
연출자 로라 그리핀은 미국 미시간에서 자랐으며 현재 아일랜드 서부에서 활동한다. 영화는 다인종 입양아, 여성, 이민자의 맥락에서 정체성을 탐구하는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2021년 제5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
로라 그리핀 감독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양부모와 세 명의 형제, 자매를 둔 로라는 미시간 주에서 잘 적응하며 살아갔지만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없을 리 없었다. 조국을 알고 싶고 경험하기 위해 한국에 머물기도 했던 그녀는 동반자인 엔다의 조국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살고 있다. 자신을 내레이터로 하는 가족 다큐멘터리 형식의 데뷔작에서 부모, 형제의 애정과 염려가 교차하는 인터뷰가 인상 깊다. (2021년 제5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