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백나현, 백다현
러닝타임 11분 국가 한국, 미국 조회수 오늘 2명, 총 31명
줄거리
휴전 속 계속해서 고조되는 갈등을 다룬 단편 애니메이션. (2021년 제17회 인디애니페스트)
감독의 말
전체적으로 국악과 함께 화려하기보단 담백하게 가고 싶었고 전반적으로 라이팅을 거의 쓰지 않음으로써 3D의 볼륨감을 줄이고 캐릭터들의 이목구비 주변과 특히 배경 빛을 조금 강하게 활용해 판타지의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 또 캐릭터들의 감정이 중요한 스토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주로 체스트업 샷으로 카메라를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