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불효가 제일 쉬웠어요 -2편 취업의 첫 번째는 ’ㅇㅇㅇ’ -3편 오징어로 만든 타코야키입니다.
놀고 싶거든 대학 가서 놀라기에 정말 놀기만 했는데 갑자기 취업이라니요?
감독의 말
처음으로 맞닥뜨린 사회라는 문턱을 넘어서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설렘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낯설고 두려운 일일 것이다. 준비 없이 떠밀리듯 취업의 문턱 앞에 선 타코 씨와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를 해왔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자꾸 절망을 겪게 되는 붕어 씨를 통해 웃음과 공감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