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의 막내 아들은 현대적 삶과 유목민 전통의 삶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80세의 유목민 목동 가푸르의 13살 막내아들 술레이만은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을 앞두고 있다. 가푸르에게 그는 염소와 양을 키우는 오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2021년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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