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의 작고 예쁜 마을. 그렇다, 나는 그 곳에서 자랐지만 지금 내게는 삶이 어쩐지 이 곳을 버린듯한 느낌이 든다. 이 곳에서 조금 떨어진 정비소에는 모든 사람들, 그러니까 남자들이 몰려와 자신의 차를 점검한다. 그들은 무엇을 하는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가? 자동차의 고장은 긴장감으로 가득찬 수수께끼로 변한다. 정비소는 남자들의 교류를 위한 장소가 된다. 그 곳에는 오직 남자들만이 존재하고, 그들은 그들의 금속으로 된 차체를 수리한다.
(2021년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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