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과 대출까지 받아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카페를 차린 광옥의 인생은 늘 그래왔듯 술술 풀릴 줄만 알았다. 그러나 올여름은 이상하리만큼 덥다. 무더위에 헛것이 보일 것만 같다.
설상가상으로 상황은 악화만 되어 가지만, 이대로 쌓여가는 빚과 더위에 광옥은 쉽게 무릎 꿇을 수는 없을 터였다.
(2021년 제7회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