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뒷골목에서 망가진 로봇과 마주친 에시스. 잘 고치면 살려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에시스는 이런저런 시도를 해본다. 자신의 생명력을 로봇에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 3D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지는 사이버펑크 세상에서 캐릭터의 움직임은 개성이 넘치고 배경과 플롯은 어둡지만 표현은 발랄한 작품.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 이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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