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딸의 장례식을 앞둔 밤, 바베스는 오랜 친구이자 이웃인 뮈리엘을 반갑게 맞는다. 두 사람은 애도의 마음을 추스리며 추모와 망각의 밤을 지새운다. 새벽이 올 때까지. 두 친구는 학교를 빠지고 더블린을 자유롭게 쏘다닌다. 낯선 이와의 조우가 그들을 완전히 바꿔놓기 전까지는.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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