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공연 도중, ‘매리’라는 이름의 코끼리가 중심을 잃고 조련사를 덮치는 일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서커스단의 명성이 무너지자, 서커스 단장은 코끼리를 처벌하기로 한다. 이 작품은 1916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코끼리 ‘매리’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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