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여성이 집에 강도가 들자 자기도 모르게 별거 중인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강도는 뜻하지 않게 목숨을 잃는다. 하룻밤 사이에 남편은 대중들에게 영웅 대접을 받지만, 한편으로는 과실 치사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아내의 입장에서 남편의 행위는 정당 방어였을까, 아니면 상해였을까?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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