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꽂고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은 북적이는 번화가가 아니라 오래된 동네 조용한 골목길이다. 누구랑 여기 와봤겠느냐고 서로를 놀릴 만큼 젊은 연인들이 짜릿한 추억 만들러 찾을 길은 전혀 아닌데도 이런 데서 만나기로 한 서로가 기특하고 우스운 젊은 연인들 덕분에 그 골목은 핫플!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이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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