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마린 드 콩트
러닝타임 14분 국가 프랑스 조회수 오늘 1명, 총 4명
줄거리
“섬, 시, 꿈.” 휘파람 언어 ‘실보 고메로(Silbo Gomero)’의 소실과 재현. 영화는 라고메라섬의 경이로운 유산인 실보 고메로의 역사와 전승을 이야기한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뷰
라고메라섬에는 휘파람으로만 구성된 언어가 있다. 감독은 이 섬의 유산이자 독특한 언어인 ‘실보’의 역사를 스페인 시인 미겔 앙헬 페리아의 시를 통해 재창조하고 재현하려 한다. 소리와 바람이 섬의 곳곳에서 울려 퍼지면 음높이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언어는 곧 음악이 된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문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