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밤. 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무겸에게 문자가 온다. 홍콩배우 오맹달의 부고 기사를 본 친구의 문자. 회사를 관둬 막막한 무겸은 친구의 연락이 그저 귀찮기만 하다. 여전히 버스는 오지 않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만 들려오는 적막한 정거장.
(2021년 제23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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