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방부제 없이 농부들이 직접 수제로 만든 살라미는 길거리 시장에서 살 수 없다. 브라질 남부, 이탈리아 후손들에게서 이어져 온 살라미 제조 비법은 그 가족들에게만 제한적으로 계승된다. 농부의 집에서 만들어진 살라미는 전문 요리사의 손을 거쳐 애정과 감성이 넘치는 나눔을 위해 부엌의 식탁으로 옮겨진다.
(2021년 제7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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