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건강센터의 전임 여성의학과 의사 조지 틴들은 지난 30년간 성폭력을 자행해 왔으나 대학 당국은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 2017년 간호장 신디 길버트의 고발을 시작으로, 수백 명의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제도 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낸다. 영화는 그의 고발 이후 이어진 증언과 투쟁의 경험을 따라간다.
(2021년 제15회 여성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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