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의 얼굴은 그저 스쳐 지나가기엔 어렵다. 몸 전체가 타투로 덮힌 그녀, 이 아티스트는 그녀의 피부를 통해 수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입양된 그녀는 집, 도시, 나라 등 장소로 인식되는 곳에 대해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질문들과 스스로 찾아낸 답들을 자신의 피부에 수놓는다.
(2021년 제15회 여성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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