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과 졸업을 앞둔 순심은 혼자서만 영화 제작 지원금을 받지 못한다. 돈도 없고, 같이 촬영할 스태프도 없는 상황이다. 어쩔 수 없이 본인의 고향인 용덕마을로 내려가서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마을 사람들이 순심이의 졸업을 위해 영화 촬영을 도와준다. 우당탕탕 마을 사람들과 순심이의 영화 촬영은 슬레이트 치는 것부터 모든 것이 어설프다. 순심이는 졸업할 수 있을까?
(2021년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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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크리스틴 에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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